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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연 의원, 서울시에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현대화 재강조!

 

 

- 22일(수)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와 친환경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관련 면담 가져 - 김용연 의원, “방화동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관련하여 강서구 지역주민 의견수렴에 서울시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아시아통신 김광부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22일(수) 친환경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조성과 관련하여 서울시 관계공무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는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임미경 생활환경과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했으며, 5월부터 진행된 ‘서울시 건설폐기물 효율적 관리 및 재활용 활성화 방안 수립 학술용역’을 비롯하여 그동안 김용연 의원이 시정질문 등을 통해 수차례 문제 제기 했던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이전 등의 사안을 다뤘다. 서울시 생활환경과는 친환경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조성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서울시 건설폐기물 효율적 관리 및 재활용 활성화 방안 수립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 12월 15일에는 최종보고회를 줌(Zoom)회의로 개최한 바 있다. 김용연 의원은 강서구 방화동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시설과 임시보관장소가 기타 다른 폐기물 처리시설과 함께 밀집해 있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학술연구용역에서 제시된 시설 운영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최종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의 타지역 이전이 불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불가피하게 강서구 내 별도의 부지로 이전해야 한다면, 서울시는 반드시 강서구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건설폐기물의 안정적 관리와 친환경적 처리를 위해 서울시는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전하며, “처리장 인근 지역주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옥내화 또는 지하화 등 처리시설의 현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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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