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9.4℃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0℃
  • 맑음울산 11.5℃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9.7℃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8.7℃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11.9℃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가장 중요한 이유

 

 

“성탄절의 주인공은 크리스마스 파티, 크리스마스 카드, 크리스마스 트 리, 크리스마스 캐롤, 화이트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선물을 담을 빨간 양말, 루돌프 사슴 코가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입니다.” 2020년 12월 17일, 「국민일보」‘겨자씨 칼럼(한재욱목사)’ 중에 나 오는 구절입니다. 성탄절이 주인공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아닌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들의 죄를 사 하여 주시려 십자가에 달리시기 위함입니다. 침례(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러 이 땅에 보내진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다가오자 그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29) 요한은 이 세상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 죄로 가득한 세상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세상 죄’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죄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하신 사역이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사역은 바로 하나님을 떠난 죄, 그 죄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죄악들을 사해 주 시려 십자가를 지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예수님을 한마디로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한 것입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려 이 땅에 오셨습니다. <경건 메일> 아시아통신 김광부 기자 |
배너
배너


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