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2.7℃
  • 구름조금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2℃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1℃
  • 구름조금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5℃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뉴스

옥천군평생학습원,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

 

 

옥천군평생학습원은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이나 주부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취미활동 및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옥천군평생학습원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시간을 내기 힘든 학습자들이 평소 관심 있는 강좌나 체험활동을 하루 동안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일 특별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시작하여 오는 10월까지 천연비누, 핸드 페인팅 접시, 꽃바구니, 카드지갑, 호두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좌마다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총 8회 중 6번째 활동으로 8월은 나만의 수제도장 만들기를 통해 가족, 사랑하는 사람,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개성 있는 도장 만들기가 진행되었으며, 9월은 프레이팅 도마, 10월에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가 진행된다. 평생교육에 관심을 갖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재료비는 학습자가 1/4만 부담한다. 군민들의 평생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및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프로그램이 진행하고 있다. 손성일 옥천군평생학습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하반기 정기과정, 동아리 활동, 읍면 평생학습센터, 청춘학교, 장애인 행복 평생학습 사업 등 옥천군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최대한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