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민-관 합동 일제 환경 정비 인천시 남동구가 10월 ‘동 환경 정비의 날’을 맞아 최근 20개 전체 동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일제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합동 정비는 지난 7월 집중호우 대비에 이어 가을철 생활 민원 해소를 위한 것으로, 남동구청 직원과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위험적치물 등 약 25t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이면도로의 제초 작업과 낙엽 청소를 병행했다. 특히 이번 일제 환경 정비에는 구 본청 직원을 비롯한 다수의 직원이 참여하며, 구민 중심‧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에 힘썼다. 직원들은 적치물 수거와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도로·인도, 공원녹지, 복지 사각지대 등 다양한 주민 불편 사항들을 경청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구청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다수의 생활 민원을 적극 경청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이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고 실질적인 정비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9일 영종하늘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2회 중구 향토.특색음식 발굴 경연대회에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을 만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김광호, 윤효화, 손은비 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중구 관내 일반음식점 중 예선을 통과한 14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행복 케이크 만들기, 떡메치기, 색절편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와 짜장면, 비빔밥, 다문화 음식 나눔 부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건강 부스도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다. 제12회 중구 향토.특색음식 발굴 경연 대회 강후공 의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중구의 특색있는 음식이 발굴되고, 먹거리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외식산업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시식 체험을 통해 중구 음식의 맛과 멋, 문화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인천 동구의회 제269회 임시회에서 동구의회 의원들은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동구의회 제269회 임시회 먼저 장수진 의원은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는데, 축제위원회가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단계부터 평가 및 환류의 최종단계까지 심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위원회의 기능과 구성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해당 조례안을 기반으로 위원회가 제시한 의견이 축제에 반영되는 등 축제위원회 본연의 기능이 작동되면 동구만의 특색 있는 구민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복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이번 임시회에 제출했다. 해당 조례안은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사업 등의 확대와 소상공인 관련 단체 지원의 체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개정으로 동구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이 의원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공시설물 관리 조례안』도 발의했다. 한편,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확대 및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에 대한 사회 전반의 필요
해양경찰청은 10월 19일 국가안보실 주관 불법 외국어선 대응 관계기관 대책회의에 참석하여, “우리해역에서 불법조업을 자행하는 외국어선에 대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의 조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 16일부터 서해5도특별경비단, 서남해권 지방청을 중심으로 경비함정 18척과 항공기 3대를 동원하여 특별단속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 19 종료로 그 동안 소강상태를 보였던 외국어선 조업척수가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하거나 영해, 특정금지구역 등 조업이 금지된 해역을 침범하는 불법 외국어선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 1달간 서해NLL 인근해역에서 불법어로 행위를 벌이던 중국어선 5척을 나포한 바 있다. 그간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나포보다는 퇴거위주로 작전했으나, 우리 국민의 민생과 해양권익 보호를 위해 비상한 각오로 불법 외국어선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을 위해 서해5도를 포함한 서남해 해역 전반에 걸쳐 선제적으로 경비세력을 증강 배치하고, 불시 단속전담 기동전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서해NLL을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이하 중구센터)는 지난 18일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중구센터 복지휴양시설 및 당진시 일대에서 동자원봉사상담가 워크숍을 실시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이번 워크숍은 관내동 행정복지센터 내 동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시찰과 환경정화활동,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는 힐링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해 거점센터 및 재난재해 자원봉사운영에 대한 사업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은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지역사회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자원연결 △센터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등이 주요내용이다. 한편 동자원봉사상담가는 워크숍 일정 중 장고항을 찾아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바다에 밀려온 폐그물, 유리조각 등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해양환경정화활동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신포동 자원봉사상담가 박금분 봉사자는“포근한 가을햇살과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력이 되었다”라며 참가소감을 밝혔다. 이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조양희) 기획주민복지위원회는 지난 18일 제245회 임시회 2023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소관 부서의 사업 현장 4개소를 방문했다.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이번 현장에는 문미혜 위원장을 포함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지·김경식·여재만 의원이 집행부 소속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펼쳤다. 주요 사업 기관인 인천제2시립노인전문병원(드림로 852, 계양1동), 시니어클럽(계양산로102번길 5, 계산2동),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봉오대로 510, 효성1동), 계양청년마당(계산새로 88, 계산4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의 불편 사항 및 의견을 청취했다. 문미혜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 활동을 통해 계양구의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주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인천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재경)는 ‘사랑과 정성으로 담은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서구 단체총연합회,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등이 함께했으며 엄선된 국내산 재료로 참여한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갔다. 행사는 계절 김치(배추김치) 45박스를 담가 가좌2동, 석남3동, 연희동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45세대에 골고루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 보조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해 “가을철을 맞이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사로 나눔 문화 확산하는” 따뜻한 행사였다.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경 서구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년 7~8회 계절 김치와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면서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더 나아가 지역의 화합을 도모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행사를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치’ 나눔 행사
인천세종병원 민길현 행정지원부원장이 18일 인천계양경찰서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포상(인천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7 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포상을 받은 민길현 인천세종병원 행정지원부원장 민 부원장은 지난 2020년 인천계양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지역 내 갈등 해소와 공공질서 확립에 앞장서 왔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의료 취약 대상을 경찰과 함께 발굴해 지원하는데 매진했다. 인천세종병원 민길현 행정지원부원장은 “경찰 자문위원이자 지역 거점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으로서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 지역에 자유와 공공의 안녕·질서가 잘 조화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 구조대원들이 18일 인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구조직별 경찰관 체력평가를 받았다. 체력평가는 구조대원들의 해양사고 수색 및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육상 5개 종목인 턱걸이,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사이드스텝, 버피와 해상 1개 종목인 500m 맨몸수영으로 진행됐다. 평가를 통과하려면 육상 5개 종목의 기록을 측정해 15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해상 500m 맨몸수영을 완주해야 한다. 인천해경 구조대는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올해 해상 표류자와 익수자 등 23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구조대, 역량 강화 체력평가 받아 인천해경구조대 관계자는 “거친 해상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강한 체력이 필수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기초 체력 향상과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 의회(의장 조양희)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제245회 임시회 개회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 제·개정안 13건, 동의안 1건, 기타 안건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8일 오후에는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 및 심의 안건과 관련된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 방문을 통하여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자료수집을 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17일 제1차 본 회의를 시작하여 상임위원회별로 18일부터 30일까지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 심사와 함께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2023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이뤄진 후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7일 박종효 구청장이 고잔동에 위치한 ‘(주)에몬스가구’를 방문해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에몬스 가구(대표이사 김경수)는 1979년 목화가구로 시작해 올해 창립44주년을 맞았으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남동산단을 넘어 국내 대표 인기 종합 가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방문에서 제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기업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진행했다. 또한 ㈜에몬스가구로부터 남동구 취약계층 복지 지원을 위한 기부금(1천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에몬스가구는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후원, 장학금과 사회복지 후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남동구 대표기업의 모범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라며 “남동구의 모든 기업이 품질과 서비스를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남동구는 기업문화를 선도하고 기업하기 좋은 남동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17일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 현장 점검 계양구는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에 8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노후화된 고객지원센터를 커뮤니티실, 배송센터, 공용화장실, 교육장 등으로 상인과 고객 중심의 편의 시설로 탈바꿈하여 오는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노후화된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만큼 벽면, 바닥 등을 세심히 확인해 누수와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라며,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가 새롭게 바뀌게 되면, 다양한 공간 활용과 쾌적한 환경 제공으로 계산시장 이용객 증가와 시장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