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인천세계로교회 이성재 목사와 성도들이 지난 23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인천세계로교회는 매년 성도들이 모은 성금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에 기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살피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되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시행되는 동인천동 협의체 연간 기획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진대영 동인천동 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인천세계로교회에 감사하다”라며 “성금을 바탕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소방청 인천119특수대응단의 김성제 소방관 수필가 「그대는 남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가」재난현장 체험수필집에 이어, 「인천시민교수」로 선정되어 2023년11월 23일(목) 경인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명의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인증서 인천시민교수 인증제는 민선 8기 인천광역시장 공약“행복한 삶을 학습하는 인천시민을 목표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민교수 인증으로 지식과 재능을 인천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평생교육진흥사업”으로 추진되는 바, 시민교육 육성을 목표로 현재 제1회 정책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는 인천광역시가 총괄주관하면서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여 시민교수 지원자 공고 및 대상에 대한 인증을 위한 여러단계 자격심사와 역량강화 교육program이수 절차 후 선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선정심사위원회 및 인증심사위원회의 엄격한 검증작업 후 결과발표되었다. 선정분야로서는 기초생활문화,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스포츠, 인문‧과학, 시민참여, 기타 등이다. 시민교수 위촉식은 인천 평생학습 성과공유 컨퍼넌스 시민축제와 연계해서 개최되었다. 그리고 행사에서 많은 시민, 교육기관 관계자들의 방문 가운데 김성제
송이 인천 서구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3일 열린 서구의회 2일 차 행정 사무감사에서 루원중학교 학교복합시설 부지가 당초 계획보다 대폭 줄었다고 지적했다. 송이 의원 루원중학교 복합시설 건축사업은 서구 가정동 루원중학교 부지 내에 5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구는 당초 연면적 7,500제곱미터로 사업 추진하였으나 지난 15일 인천 서구청-시교육청이 맺은‘루원중 학교복합시설 건립’업무협약에서 주민협의 없이 돌연 5,500제곱미터로 축소했다. 송이 의원은“주민의 염원이 담긴 복합시설을 면적의 30% 이상을 축소하면서도 사전에 주민설명회 등을 거치지 않고 자체 판단으로 사업을 축소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특히 시 교육청에서 요청한 슈퍼비전, 마을센터의 면적은 줄이지 않고 서구 주민이 주로 사용하게 될 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어학당의 면적이 줄어들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송이 의원은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반경 1km 내 공동주택 세대수만 약 1만 2천 세대가 되고 개관시 이용 대상 인구수가 11만명 정도 되는다” 라면서 “루원은 앞으로 이런 시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2일 율목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율목 주민편익시설 건립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율목동 주민편익시설 건립공사 준공식 舊 B.B.S. 인천시연맹이 있었던 자리에 들어서게 된 율목동 주민편익시설(“율목 커뮤니티센터”)은 문화 및 복지 등의 편익시설이 부족해 많은 불편을 겪던 지역주민들에게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및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편의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해 정동준 부의장, 이종호, 윤효화, 손은비 의원이 참석해 율목동 및 원도심 지역 주민들을 위한 편익시설 건립을 축하하며, 주민들과 중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은 “앞으로 이곳 율목커뮤니티센터에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평생학습 교육이 활성화되고 원도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어 원도심 지역공동체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의회 김동혁(국민의힘, 다 선거구) 의원, 서지영(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22일 진행된 2일 차 행정사무감사에서 무형문화재 및 민속예술 전수관(이하 “전수관”) 운영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했다. 김동혁의원 먼저 김동혁 의원이 조사한 전수관 직원의 퇴직연금 공제액을 확인한 결과 지난 2021년 1월부터 8월까지 퇴직연금이 과오납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후 같은 해 9월부터 12월까지, 2022년 1월부터 2월까지의 공제액을 미지급하여 상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동혁 의원은 “퇴직연금 과오납을 지적하며 잘못 지급된 부분을 파악해 분명히 환수 조치를 해야 한다”라며 시정 요구를 했다. 퇴직 직원뿐 아니라 사무국장 채용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 지난 2020년 1월 17일 자 전수관 담당 직원 채용 공고에 따르면, 자격기준의 필수요건으로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한 문화예술 사업기획 및 운영 경력이 있는 자’라고 명기되어 있음에도 정작 채용된 사무국장의 경력은 이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지영 의원은 “현재 채용된 사무국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3일 인천시 서구 신현원창동 회화나무도서관에 도서316권(5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신현원창동 회화나무도서관에 도서 316권 기증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도서를 기부함으로써 지역 주민, 아동, 청소년들의 독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주민자치사업에 참여하면서 신현원창동 관내 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지역공헌사업을 하고 있다. 문찬주 신현원창동장은 “아이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 작은도서관이 서구의 발전에, 아이들에게, 미래에 가치가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기부한 도서들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도록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화나무 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3일 2023년 인천 평생학습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열린 인천 평생학습대상 단체부문에서 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인천 평생학습대상 단체부문 ‘우수상’ 수상 부평구는 지역의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부평구 평생학습으로 동과동락(洞과同樂)’사업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업은 구 평생학습관과 동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으로, 주민의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구 관계자는 “100세 인생 시대에 꼭 필요한 평생교육을 주민 누구나 경험하며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부평구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최·주관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매년 인천평생학습대상에서 인천 평생학습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거나 인천만의 특수성과 독창성을 겸비해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선정해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관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근로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동구청 ‘근로장학생’은 관내 대학생에게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인천 동구장학재단의 장학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장학생 모집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동구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대학교 재(휴)학생 중, 직전 학기 성적이 4.5 만점 기준 3.0(B)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11월 27~12월 8일까지 사무국(동구 금곡로67, 동구청3층 교육지원과)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장학재단은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30명의 근로장학생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내년 1월 4~31일까지 1일 8시간 근무를 하고, 2024년 인천시 생활임금 시급(1만 1400원)을 적용받아 약 182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김찬진 이사장은 “겨울방학 동안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한 시간은 직업 체험도 하고 용돈도 직접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자격요건을 충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1일과 22일 각각 중구청 2청사와 1청사에서 ‘2023 주민자율방역단 유공 표창 및 감사패 수여식’을 열고, 올 한해 지역 방역소독 활동을 위해 헌신한 단원들을 격려했다. 구민 건강의 견고한 보루” 인천 중구, 표창·감사패 수여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수여식에 올 한해 주민자율방역단 단원으로서 모범적인 방역 활동으로 구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총 9명(원도심 5명, 영종국제도시 4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원도심은 신포동 신석균 단장, 연안동 이종신 단원, 신흥동 오문영 단장, 율목동 박숙희 단원, 개항동 신선재 단원, 영종국제도시는 영종동 김충규 단원, 영종1동 강명광 단원, 운서동 박휘자 단원, 용유동 이정규 단원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방역 취약지를 자발적으로 순찰하며 활발한 방역소독 활동을 한 ‘신흥동 주민자율방역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구는 “말라리아 등 해충 매개 질병 걱정 없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자”라는 김정헌 구청장의 정책 의지에 발맞춰, 지난해보다 1.5배가량 방역소독 활동을 늘리고, 주민자율방역단과 협
인천광역시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임정희)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공공시설지원사업 등 총 27개 사업단 2,18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 평가회를 진행하였다.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평가회 이번 통합 평가회는 2023년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강연,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한 해 동안 안전하고 활기차게 활동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정희 센터장 역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이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2024년에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약 2,4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서구갑,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오는28일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신동근 국회의원(인천서구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공동주최로 인천지방변호사회(안관주 회장), 인천고등법원 유치 범시민위원회(황규철 공동위원장)와 함께 ‘인천고등법원 설립 촉구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 김교흥 의원은 “2020년 대표발의한 인천고등법원 설립법이 3년 넘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표류 중”이라며 “인천고법 설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회 입법을 촉구하기 위한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다”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인천시는 인구 300만명으로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광역시이지만 고등법원이 없다”며 “인천시민은 항소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있는 고등법원으로 원정재판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서울고법까지 평균 3~4시간이 소요되고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2일이 걸린다”며 “1일 생계를 포기하거나 항소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도 발생해 헌법이 보장한
백슬기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검암경서동․연희동)은 지난 21일 열린 1일 차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점자로 된 시각장애인용 구정소식지(그린서구)의 발행 부수 확대를 촉구했다. 백슬기 의원 백 의원은 홍보정책실 사무감사에서, “서구에 등록된 시각 장애인이 2천 3백여 명인데도 불구하고 점자 구정소식지 발행 부수는 고작 80부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가뜩이나 정보 소외로 구정 소식이나 시각 장애인 정책 정보에 갈증을 느끼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부족하다”라고 지적하며, “필요하다면 일부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시각 장애인이 구정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해달라”라고 주문했다. 또한 “최근 시각 장애인용 기술의 발달로 시각 장애인이 그림을 인식할 수 있는 책자 등도 제작하고 있으니, 시각 장애인의 정보 획득과 문화예술 향유의 필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해 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노력을 다해달라”라고 주문하며 “추후 시각 장애인이 구정 소식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하겠다”라고 말했다. 답변에 나선 홍보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