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2일 경기교총웨딩하우스에서 열린 ‘수원시새마을회 사랑나눔 일일찻집 및 바자회’에 참석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시민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차와 기증 물품을 나누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연말연시 훈훈한 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이재식 의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따뜻한 차를 나누고, 좋은 물건을 함께 나누는 이 자리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을 위해 꾸준히 애써주시는 수원시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이재형 의원이 11월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분야, 기초의회 부문에서 우수상 및 국회행정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 4대 협의체가 후원하는 이 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알리기 위해 4년마다 한번씩 수여된다. 이재형 의원은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지역인프라 혁신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수원시의 새로운 동력 창출’에 대한 방안을 수원시에 제안함으로써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에 선정되었다. 특히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촉구 5분 발언 ▲대형 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균형관리를 위한 기초 연구회 ▲대형마트 내 개별점포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제한 해제 등에 대한 정책제안이 우수 제안으로 채택되었다. 이재형 의원은 시상식 소감에서 “모든 정책은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에서 나온 것.”이라며 향후에도 광교호수공원 음악분수대 설치, 조속한 자원회수시설 이전 등을 통해 지역인프라 혁신을 위해 힘써 수원지역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미아)는 12월 1일,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혹한기에 취약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2025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새빛 캠페인’을 화서역과 스타필드 수원점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파로 인해 난방비 부담 증가, 건강 악화, 고립 위험 확대 등 여러 위기요인이 집중되는 시기를 대비하여,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를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한 복지지원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화서역 주변과 상가가 밀집해 있는 스타필드 인근에서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시민은 물론 편의점·카페·미용실·부동산 등 생활업종 종사자들에게 복지사각지대 제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방문가사·동행지원·식사배달 등 필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수원새빛돌봄’ 제도도 적극 홍보하여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복지제도 접근성을 높였다. 구미아 민간위원장은 “겨울철에는 위험이 갑작스럽게 찾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운영계획과 2026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작품발표회의 완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임원과 프로그램 강사 등 24명이 참석했다. 2025년 행궁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에서는 인두화, 어반스케치 등 미술 작품 전시와 함께 금빛합창단, 난타, 스포츠댄스, 한국무용, 시조창, 하모니카 등 6개 프로그램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시간 운영안을 공유하고, 프로그램별 준비사항을 세부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강사들은 프로그램 운영 중 겪은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전달했으며, 행궁동은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주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강사와 수강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2일, 동탄노인회관에서 열린 ‘동탄노인대학 수료식’에 참석하여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뜻깊은 결실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노인대학 관계자와 수료 노인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이어진 배움과 소통의 여정을 함께 돌아봤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수료식은 단순한 마침을 넘어서 더 건강하고 존엄한 노년의 삶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라며 “우리 시의원들이 오늘 졸업하는 어머님, 아버님의 든든한 아들이자 딸이 되어 아름다운 동행에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탄노인대학은 노년층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교양 교육·건강 프로그램·여가 활동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정서적 교류와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해 지역사회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단체 관계자는 “기관 운영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어르신들의 참여율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배움의 즐거움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에 이어 경기도가 주관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과 상금 16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전거 사고 예방 체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실행 성과, 우수 시책 도입 정도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표창을 받았다. 2025년 5월부터 공유자전거 주차 질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정주차구역’을 운영한 점, 만석공원 자전거 연습장에서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한 정책의 성과”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1월 29~30일 평생학습 우호도시 네트워크 공유회를 열고 은평구, 공주시, 양구군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유회는 네 도시가 지난 4월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에서 열린 라틴아메리카 학습도시연맹 연례총회에 공동으로 참여 후 추진한 후속 프로그램이다. 7월 양구군 인사이트 공유회, 9월 라틴아메리카 시장단 한국 방문, 10월 공주시 네트워크 교류회에 이어 올해 마지막 일정이 수원에서 진행됐다. 먼저 29일 수원지관서가에서 열린 ‘평생학습 우호도시 네트워크 공유회’에는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최원철 공주시장, 배영주 양구군 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네 도시는 멕시코 현지 국제 네트워크 활동과 평생학습 사례를 발표하고 국내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수원화성 일원에서 행궁동 ‘왕의 골목’ 탐방, 수원시립미술관 기획전 관람 등 도시 문화와 학습을 연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험을 확장했다. 이날 인계동에 한 음식점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은 참석자들과 만나 “국외에서 확인한 네 도시의 역량이 국내 도시 간 연대와 배움의 연결로 확장되고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입양 절차가 진행 중인 영아가 지난달 28일부터 관내 입양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게 됨에 따라, 최대호 안양시장이 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9일 국가·지자체가 입양을 책임지는 공적 입양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개정 시행에 따른 조치이다. 입양 대상 아동의 후견인은 아동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자체장이 맡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후견인 지정은 특별법 개정 이후 안양시 첫 번째 사례로, 입양 아동에 대한 보호 역할 등 지자체 책임 입양체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양시는 기존 민간기관이 맡았던 입양대상 아동의 보호·복지·의료·법률행위 등의 역할을 공공체계 하에서 책임지고 수행하며,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호 의사결정과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안양시는 아동의 후견인 개시 신고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위탁가정 방문 상담, 분기별 아동 양육 상황 점검 추진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양대상아동 보호비 ▲위탁가정 아동용품 구입비 ▲생계급여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위탁가정 관련 지원사업도 빠짐없이 연계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1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열린 제14회 홍재의정ㆍ공직대상 시상식에서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홍재의정대상은 홍재언론인협회가 주관해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엄선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소진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시민과의 소통 강화, 복지 사긱지대 해소 및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수원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조례」와 「수원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 조례」등을 대표 발의하며, 시민 건강과 보건 증진은 물론, 동물복지 향상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소감에서 김 의원은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 지방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수원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파장·송죽·조원2동)은 지난 28일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봉사자와 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사전 교육 강화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는 수원박물관 어린이 체험실 자원봉사자의 불친절 및 안전 문제와 매표소 직원의 불친절 민원이 발생한 것에 대한 지적이다. 오 의원은 “자원봉사자들은 어린이 체험실에서 아이들과 직접 대면하고 접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이는 어린이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배치 이전에 친절교육·기본 응대교육·아동학대 예방교육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의원은 박물관 매표소 직원 친절 문제도 함께 언급하며“대부분의 방문객들은 불친절을 겪어도 민원까지 제기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하지만 단 한 명의 불친절도 결국은 수원의 이미지 전체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이러한 문제들이 단순한 민원을 넘어 박물관 운영의 기본 신뢰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사안이라고 강조하며,“자원봉사자와 직원 모두가 안정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 체계와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박물관사업소에 요청했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지난 27일 개최된 2025년도 체육진흥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조직개편과 임금체계 개편의 시급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김 의원은 “재단 내부에서 청년 직원 이탈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원인으로 직급 체계와 임금 체계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근본적인 개선은 수년째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은 8,9급 청년 직원들의 잦은 퇴사 문제를 언급하며 “8,9급 청년 직원들이 떠나는 이유는 이미 현장에서 충분히 드러나고 있다”며“월세와 생활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낮은 임금, 승진이 막혀 미래를 기대하기 어려운 인사 구조 등이 현실적인 이유”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재단이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8,9급 청년 직원들이 최소한 생계를 걱정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청년 직원이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근무할 수 있는 처우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금체계 개편을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 1·2·3·4)은 11월 28일 노인복지과·장애인복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중증장애인생산품 물품 구매 확대, 장애인 활동지원사 퇴직금 지급 지연 문제 등에 대한 제도적 개선 등을 촉구했다. 사 의원은,“수원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청소관리 등 용역에 집중되어 있다”고 짚으며,“용역 외에도 물품 구매를 더욱 확대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 형성에 기여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장애인 활동지원사가 퇴직 후 14일 내 퇴직금을 지급받아야 하나,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이 바우처 사업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퇴직금 지급 지연이 빈번하다”고 지적하며, 수원시 차원에서 보건복지부와 적극 논의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사정희 의원은 어르신 돌봄노동자(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향후 대체인력 지원사업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및 예산 편성 등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