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이 8일 개최된 제397회 제2차 정례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의 안정적 운영과 체계적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참여형 치안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공동체 치안 문화를 확산하고자 발의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반려견 순찰대가 주민참여형 치안 활동임을 분명히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였으며, 순찰대의 활동 범위를 ▲범죄·안전사고 예방 순찰 ▲시설물 파손 등 위해요소 발견·신고 ▲재난 등 위험요소 발견·신고 등으로 규정하였다. 조례 제정을 통해 반려견 순찰대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방범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치안 문화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례 의원은 “안전한 우리 동네, 안전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찰이나 행정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고, 시민께서 참여하는 반려견 순찰대와 같은 사업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시책이 더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월) 소관 상임위원회인 환경안전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대중교통 요금 인상과 교통비 부담 증가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어르신에게 한정됐던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교통비 지원 대상을 청년과 장애인까지 확대함으로써,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교통복지 향상과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 우선, 교통비 지원대상을 ‘어르신 등’으로 확대했다. 기존 ‘어르신’으로 규정된 지원 대상을 70세 이상 어르신, 19~23세 청년, 장애인을 포함하는 ‘어르신 등’으로 재정의했다. 아울러, 신규조항으로 병역이행 청년 대상 연령 상한을 ‘최대 21개월’ 연장했다. 이는 병역 의무를 수행한 청년의 상황을 반영해 의무복무 기간만큼 최대 21개월까지 교통비 지원 연령 상한을 연장 적용하는 것으로, 이는 병역으로 인해 사회진입이 늦어진 청년에게 형평성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대선 의원은 “이번 개정은 교통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년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위원장 채명기)는 8일(월), 제397회 제2차 정례회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수원시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동은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은 심사보류됐다. 또한, 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안전관리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으며, 「수원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보류됐다. 이날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금),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8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연말연시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목표액을 넘어서는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올해도 사랑의 온도탑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는 일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사랑의 온도탑 모금 목표액은 10억 원이며,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기부금(현금·현물 포함) 1,000만 원이 추가될 때마다 1℃씩 상승한다.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 동탄 유통3부지 개발 갈등 조정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의 건, '화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 요지 김종복 의원 – 동탄 행정문화타운 조성 제안 김종복 의원은 내년 2월 동탄구 출범을 앞두고 현 동탄출장소와 민원실·사무공간 부족으로는 급증하는 행정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동탄 6동 공공 10부지를 활용한 복합 행정공간 조성을 제안했다. 주요 제안 내용은 ▲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아우르는 ‘동탄 행정문화타운’ 건립 ▲2026년 예산에 타당성·기본구상 용역비 반영 ▲주민 공청회·설명회 등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한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동탄을 행정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도시 거점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은진 의원 – 연구용역 관리체계 개선과 투명성 강화 촉구 이은진 의원은 화성특례시 연구용역이 직접인건비에 제경비·기술료 등이 연동되는 구조인 만큼, 산정 근거의 적정성 검토가 무엇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6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 ‘제2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김동은 의원, 박영태 의원,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 등이 함께했으며, 2025년 활동 성과 공유와 전시·체험 부스 운영이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을 보태주시는 분들의 마음 덕분에 수원이 더 따뜻한 도시가 되고 있다”며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신 수원시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와 함께 수원문화재단의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한 ‘새빛 힐링 콘서트’가 열려 자원봉사자들에게 휴식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했다.
[아시아통신]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안양시청 본청 앞 게양대에 자원봉사 깃발을 게양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시청 앞에는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담은 깃발이 휘날리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자원봉사 깃발 게양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이웃을 보살펴 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드높이고, 그 고마움을 시민 모두와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안양시의 ‘2025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인프라 확충과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행복도시 안양’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정의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봉사자분들이 바로 안양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주인공”이라며 “깃발이 펄럭이는 일주일 동안 시민 여러분도 주위의 누군가에게 작은 온기를 건낼 용기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안양시 자원봉사자대회’를 열어 우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법무부보드미어린이집(원장 이상희)은 지난 4일, 재원 아동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라)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장 과정에는 재원 아동과 학부모뿐 아니라 수원구치소장과 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장부터 포장, 판매까지 모두가 힘을 모아 수익금을 마련했으며, 기부금은 전액 우만1동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희 법무부보드미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학부모, 그리고 수원구치소 관계자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판매해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값지고 뜻깊다”며 “우리 아이들이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아이들, 학부모, 수원구치소장 및 직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를 판매해 마련한 귀한 성금을 나눔으로 이어주셔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우만1동을 만들어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동장 지은아)은 본격적인 한파를 앞둔 지난 4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스타필드 수원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하며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한 데서 시작됐다. 화서2동은 기탁된 상품권으로 관내 전통시장에서 고급 겨울이불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는 한편, 난방취약 38가구에 생활밀착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가구별 특성을 살핀 맞춤형 안부 확인과 생활여건 점검을 병행했다. 일부 대상자 가구에는 난방기구 점검,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주거환경 개선 안내도 함께 진행하여 실질적인 겨울 대비가 이루어지도록 도움을 더했다. 겨울이불을 전달받은 한 홀몸어르신은 “며칠전부터 유난히 추워 이번겨울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포근한 이불을 챙겨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은아 화서2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다시 한번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신 스타필드 수원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
[아시아통신]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지자체 등을 발굴해 포상하는 자원봉사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안양시는 이날 오후 2시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그동안 지역 기반 자원봉사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시는 올해 ▲사회적 취약계층 맞춤형 돌봄 자원봉사 ▲재난 및 위기 대응 자원봉사체계 구축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 선도 ▲지역밀착형 자원봉사 거버넌스 운영 등 안양형 자원봉사 생태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시는 관내 모든 행정동에 자원봉사 거점센터인 동V터전을 설치해 자원봉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안양시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지원사업이 ‘정부혁신 최고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양시는 전체 인구 중 약 37%인 21만여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된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국미순 의원(국민의 힘, 매교·매산·고등·화서1, 2동)은 오늘 5일(금), 제27주년 창립기념 및 2025년 노인지도자 대회에 참석하여 지역 노인복지에 기여한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에게 의장상을 전달했다. 오늘 행사는 노인의 권익신장 및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서 현장에서 노력하는 노인지도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바람직한 노인지도자 역할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노인복지를 증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발맞춰 의장상은 지역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 활동을 위해 장기간 노력해 온 지도자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수상자들은 경로당 활성화, 어르신 교류 확대, 지역 돌봄 강화 등에서 성실하게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미순 시의원은 표창 수여 자리에서“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이며 오늘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은 우리 지역사회를 한층 더 따뜻하고 든든하게 세워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로당 지원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4일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 1층 다목적라운지에서 열린 제6회 정조대왕 인물대상에서 의정(기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혜숙 의원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 안전관리 체계 점검, 청년정책 실효성 확보, 박물관 운영 및 외국인 홍보 강화 등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효성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화 관광 분야의 주요 현안에서 실질적인 문제점을 짚어내고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발휘하도록 꼼꼼히 점검한 점이 수상에 반영됐다. 오혜숙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확히 듣고, 현장에서 확인하며, 정책을 점검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수원이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문화 관광 청년 교육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조대왕 인물대상은 수원특례시기자단 창립1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