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SW건강과학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18개 건강과학 기관 및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그랜드홀에서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다르크(DARC·마약중독치유재활센터), 창동·광진·보라매·마포·강북·강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등 건강과학 분야 11개 기관 및 7개 ICT 기업 등 총 18개 기관·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2월 10일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에 꼬마 손님들이 방문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과가 위탁받아 운영 중인 구립다함어린이집 5세 유아들이 새해 인사드리기와 대학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대학을 방문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박두한 총장은 환영사에서 “새해에도 더욱더 건강하고 지금처럼 밝고 바른 모습을 간직하길 바란다”라고 하였고 김종춘 산학협력단장은 “여러분이 존경하는 인물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며, 몸과 마음이 자라 한결 더 의젓한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환영식 후, 유아들은 도서관, 입학처, 학생성공처, 교무입학처 등을 방문해 언니, 오빠들이 어떻게 생활하며 무엇을 공부하는지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과는 학과 자체 국공립어린이집(성동구-신금호자이어린이집, 동대문구-구립다함어린이집, 강북구-번동어린이집)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동대문구 구립어린이집 연합회와 중랑구 구립어린이집 연합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어 질 높은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간호학부(학부장:윤오순)에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교육혁신위원장, 기획처 부처장, 간호학과 교수 등 5명이 지난 1월 26일 상호 대학간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방문했다. 윤오순 간호학부 학부장은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부와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두 대학이 벤치마킹을 통해 역량있는 학과 및 대학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방문단은 본교 시설과 간호학부 시뮬레이션 센터 투어, 구축 및 운영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양교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방문단은 삼육보건대학의 진심 어린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269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전경 [아시아통신] 고양시의회는 12월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을 심의하여 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위원회는 '고양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 기획행정위원회는'고양시 평화경제 준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등 3건, 건설교통위원회는'2022년도 고양시 신청사건립기금 2차 운용계획 변경 동의안'등 3건을 심사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의 조정내역을 보면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고양시 투자유치기금 전출금’ 등 3개 사업 151억 2,200만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로써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의 예산 규모는 총 3조 4,804억 427만 1천원으로 기정 본예산액 대비 243억 3,917만 2천 원이 증액됐다.
<홍기원 국회의원> [아시아통신]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시장 ‘규제 대못’ 중 하나로 꼽히는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을 전면 손질한다. 규제지역 지정만으로 대출과 청약, 세제 등 광범위한 규제가 적용되는 등 제도 자체가 복잡한 데다, 규제지역 간 중복 규제로 시장 혼란을 부추긴다는 지적 때문이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규제지역 해제와 맞물려 제도 개선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특별위)는 이달 27일 공식 출범과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한다. 특별위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 개선을 목표로 하며 위원장으로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홍기원 의원을 임명했다. 특별위는 부동산 규제지역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으로 구분된 규제지역을 단순화하고 규제지역별 목적에 맞는 규제 적용으로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에 ‘모니터링 대상지역’을 신설하고 조정대상지역은 ‘규제1지역’으로,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은 하나로 통합해 ‘규제2지역’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모니터링 대상지역은 시장 과열에 따른 규제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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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빌리브 센트하이’ 8일 본격 분양 신세계건설은 8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295-32번지 일원에 ‘빌리브 센트하이’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빌리브 센트하이는 지하 5층~ 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84~98㎡아파트 250가구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남양주시 화도읍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가입 후 12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뿐만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7월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실시한다. 26일 당첨자 발표 후 8월 8일~1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국 각지서 랜드마크 선보이는 신세계건설의 주거브랜드 ‘빌리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빌리브 트레비체’ 등 전국 각지서랜드마크 주거단지를 건립하고 있는 신세계건설은 ‘빌리브 센트하이’를내세워 마석의 시그니처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마석 일대 최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남양주시 다산2동 자율방재단(단장 김보경)은 5일 집중호우로 인해 황금산 산책로에 부러진 채로 방치된 수목들을 정비했다. 이날 다산2동 자율방재단 회원 10여 명은 황금산 산책로 내 위험 수목 등을 제거해 앞으로 다가올 태풍을 대비하고 산책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김길원 다산2동장은 “비가 많이 와서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위험수목 제거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황금산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황금산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산2동 자율방재단은 호우, 설해 등의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재난 발생 시 마을 내 피해 현장 복구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윤 대통령,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제 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하는 로텐더홀에 재계 총수들이 총 출돌동하였다. 취임식에는 윤 대통령과 김건희여사를 비롯해 문재인, 박근혜 , 5부 요인과 외교사절 , 국내외 등을 포함한 4만 여명이 참석하였다. 윤 대통령이 취임하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새 정부가 출범하는 기쁜 날이지만 저 윤석열이라는 개인적 정치적 승리의 날도 아니고 제가 몸 담은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의 승리의 날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우리가 평화적으로 다시 한번 정권교체를 이룩한 국민 승리의 날' 이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제 20 대통령에 도전했던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후보는 10일 인천 계양을 지역구 시민들과 민생 탐방을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원칙과 상식에 기반하는 국정 운영으로 성공한 정부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김오수 검찰총장이 두 차례 사의를 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일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검찰간부들의 사의는 반려되었다. 왜냐하면 검찰간부까지 사의가 수리되면 검찰사무의 공백으로 국민의 피해가 상당히 우려되어 사의를 반려했다.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헝가리 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