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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백억원 매출, 725명 신규 고용‘서울핀테크랩’입주기업 20개사 모집

 

 

- 8.2(월)부터 금융중심지 여의도 ‘서울핀테크랩’ 입주할 국내‧외 신규 기업 20개사 모집 -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20년에 매출 7백억원, 투자유치 617억원, 신규 일자리 725명 - 입주기업에 최대 3년간 독립사무공간+투자유치-해외진출 등 기업성장 단계별 맞춤 보육 - 시, 핀테크 기업 성장지원해 아시아금융시장 선도 유니콘 키울 것… 12일(목) 온라인 설명회 □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들은 작년 한 해('20년 말 기준) 총 700억 원의 매출(‘19년 대비 154% 증가)과 총 617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19년 대비 100% 증가)했고, 입주기업 신규 고용인원이 725명(‘19년 대비 480% 증가)을 넘었다. 팬데믹 상황 속에서 급성장한 디지털 금융 산업 시대에 우리 기업의 성장도 가속화 된 셈이다. # 기프티스타 : (대표 박보광) 모바일 상품권 거래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로, 지난 2020년 11월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했다. 지난 12월 신한은행 쏠(SOL) 앱 내 ’모바일 쿠폰마켓‘ 출시 2주만에 10만 명이 이용한 바 있으며, 올해 1분기에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 서울시는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8월2일(월)부터 8월30일(월)까지며, 국내‧외 핀테크 스타트업 총 2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8월 12일(목)에는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 서울 핀테크랩은 위워크 여의도역점 내 6개층 (4‧5‧6‧8‧17‧19층, 연면적 11,673㎡) 규모로 운영 중이며, 현재 국내‧외 핀테크 스타트업 100개사(국내 77개, 해외 23개)가 입주해 있다. ○ 서울핀테크랩은 여의도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였으며, 각종 금융기관 등이 위치하여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의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 < 서울핀테크랩 > □ 핀테크 분야에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나 아이템을 보유한 7년 이내의 국내·외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성장 가능성 있는 혁신기업 입주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매출액, 투자유치금액에 관계없이 지원가능한 분야를 신설해 기업의 입주기회를 확대했다. ○ 모집 대상은 <1유형>과 <2유형>으로 구분되며, <2유형>은 초기창업기업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년부터 신설되었다. ○ 1유형 : ①창업 7년 이내, ②직원 5인 이상, ③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억원 이상, ④투자유치액 1억원 이상 등 ○ 2유형 : ①창업 3년 이내 ②직원 5인 미만 < 서울핀테크랩 공용공간1 > □ 입주가 결정되면, 최대 3년간 독립된 사무공간을 포함한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 보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핀테크 전문 운영사를 통한 인큐베이팅, 분야별 전문가의 교육‧멘토링, IR(투자설명회), 국내‧외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영국‧싱가포르 등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입주 계약은 1년 단위이며, 선발 기업은 1년 후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입주하게 된다. ○ 이외에도, 대기업·금융사와 연계한 IR,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영국 테크위크 인 런던(Tech Week in London)등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 서울핀테크랩 공용공간2 > □ 모집공고는 8월2일(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서울핀테크랩 홈페이지 (www.seoulfintechlab.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8월30일(월) 18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 받는다. ○ 선발 일정은 △9월 2~3일 서면평가 △9월 13~14일 대면평가 △9월 17~30일 합격자 통보 및 서류 제출 △10월 1일 입주 계약 협약 체결(예정) 순으로 진행된다. □ 서울시는 입주와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2일(목) 15시부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원 절차 및 일정, 지원내용 등에 대해 설명한다. 사전접수 링크는 서울핀테크랩 홈페이지(www.seoulfintechlab.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핀테크랩 비대면 네트워킹 데이 > □ 서울시는 ’서울‘을 아시아 디지털 금융허브로 도약한다는 목표하에 특화금융시장의 핵심산업인 핀테크 기업육성에 집중하는 동시에, 여의도 금융중심지 최초의 디지털 금융전문대학원을 통한 현장형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외 금융기관이 집적된 국제금융오피스 운영을 확대하는 등 점진적으로 금융산업 생태계 조성을 고도화 해나갈 계획이다. □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세계 주요도시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하는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평가에서 ’21년 3월 기준 서울시는 종합 16위에 위치하였지만, 미래 경쟁력 분야에서는 전체 도시의 2위로 평가된 바 있다.”며 “핀테크는 금융산업 경쟁력의 필수 기술이자, 서울이 금융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경쟁력인 만큼 서울핀테크랩에서 한국의 금융시장을 견인하고, 아시아 금융시장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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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