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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2년 기간제근로자 채용

양육·보육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춘 인력 모집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광양시는 지역 내 영유아와 보육시설 등에 One-Stop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양육·보육사업을 추진하고자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보육전문요원 3명, 상담사 1명, 특수교사 1명, 운영요원 2명, 시간제보육교사 2명, 대체교사관리자 1명, 청소원 1명이다.

 

 

공고일 전부터 주민등록지가 광양시로 되어 있어야 하며, 분야별 자격요건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12월 13~14일(이틀간)로, 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뉴스/소식의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열람해 지정된 서식을 출력·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센터 방문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합격자는 1차 서류 적격 여부 심사 후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근무조건과 보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교육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류현철 교육보육과장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인력풀을 구축해 센터 이용자에 맞춤형 육아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며, “자격요건을 갖춘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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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