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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 주간 운영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 사회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적극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추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상남도는 12월 10일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도민들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탄소중립을 위하여 사회전반의 변화와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주간’은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1주일 동안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이라는 슬로건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를 사회전체로 확산하는 계기를 삼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가 참여하여 전국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경남도는 탄소중립 주간 기간에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는 디지털 다이어트 ▲한파 취약 가구 시설 개선 등을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기후시민운동 ▲탄소중립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경남 기후도민회의 전체 회의 개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온라인 인증 홍보 등을 18개 시·군 및 경남 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정병희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은 정책적 노력과 함께 ‘도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탄소중립 주간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에 대해 도민들의 공감을 유도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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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