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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대표도서관, 장애유형별 독서진흥프로그램 '열려라 동화세상' 운영

발달장애아동 및 시각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로 맞춤형 동화구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남대표도서관은 장애 및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올해는 발달장애아동 및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11월부터 장애유형별 맞춤형 동화구연《열려라 동화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이 쉽지 않은 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독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각 대상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식정보취약계층의 독서문화진흥을 도모하고자 한다.

 

 

《발달장애아와 함께 하는 열려라 동화세상》은 장애전담 어린이집 재원 아동을 대상으로 10회차로 진행되며,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와 신체 활동 위주의 독후활동으로 진행하고,《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열려라 동화세상》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5회차로 진행되며, 청각, 촉각 등 공감각을 활용한 독후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독서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노인 관련 프로그램《내 나이가 어때서》과 저소득층 관련 프로그램《책이랑 놀자》등 대상을 확대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유형별 독서진흥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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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