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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전문가들 한자리에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난 26일 ‘2021 하반기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6일 전주시청 4층 회의실에서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심의·자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 전주시학교밖지원센터는 총 51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턴십 및 직업역량 강화 △진로체험형 캠프 △취업대비반 △신기술 습득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진로탐색에서부터 기초소양교육, 기술습득, 성공경험에 이르기까지의 진로직업 로드맵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직업체험과 취업을 도왔다.

 

 

이정선 위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대한 활발한 협의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혜선 센터장은 “올해에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진로체험 활동 및 인턴십 강화를 중점과제로 정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직업 지원을 강화했다”면서 “내년에는 보다 질 높은 지원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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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