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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철원은 음식이 예술”철원 푸드(FOOD) 페어 전시회 개최

먹거리육성개발 분야, 지역 맛집 육성사업 작품으로 전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철원군은 11월 29일 오후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철원문화원 태봉갤러리에서 지난 1년간의 먹거리육성개발 분야, 맛집 육성 사업성과를 담은 “철원은 음식이 예술” 철원 푸드(FOOD) 페어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대미인 맛집, 평화지역 맛집, 예술 맛집, 철원의 노포식당이라는 4가지 테마를 주제로 사업추진 내용을 사진작품 및 영상으로 전시한다. 이번 철원푸드페어는 향후 식문화 체험·홍보 공간조성 구상을 위한 사전 전시형태이다.

 

 

철원의 오대쌀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하여 건강한 상차림을 제공하는 오대미인·평화지역 맛집 선정·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예술가와 협업해 예술 작품화하여 전시하고, 지역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오는 업소의 스토리를 웹진으로 제작하는 등 음식과 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음식예술 콘텐츠 사업을 추진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지역 맛집 사업과 예술음식콘텐츠 사업은 지역의 대표 맛집을 육성함과 동시에 철원의 대표음식산업화를 위한 자료를 분석·수집하는 첫 관문으로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추진과 이를 통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계절 축제와 연계한 지역의 대표음식을 발굴·확산해 지역 미식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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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