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순창군체육회, 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출전선수 해단식

각 종목단체 및 체육회 임원 120여명 참석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순창군체육회는 지난 26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영수 순창군체육회장을 비롯하여 황숙주 순창군수, 신용균 순창군의회의장, 전라북도의회 최영일 부회장, 순창군의회 의원, 순창군체육회 부회장단 및 이사, 각종목단체 임원, 선수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한 성적과 그간의 노력을 축하했다.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달 동안 익산시 및 전라북도 일원에서 종목별 대회에 32개 종목 484명이 참가한 순창군선수단은 소프트테니스, 육상, 그라운드골프에서 1위, 게이트볼, 자전거가 3위, 고리걸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가 5위에 입상했으며, 특별시상으로 여자배구, 여자탁구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하여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순창군체육회에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 또는 PCR 검사자만 입장시켜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 행사를 추진했다.

 

 

양영수 순창군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준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 우리군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추진과 철저한 방역에 있어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안전한 대회로 인식이 될 만큼 큰 힘이 되었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여기 참석하신 모든분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 단체들에게 트로피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과 함께 행복한 해단식을 마쳤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