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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 청렴한 부안 만들기 청렴협력체 회의 실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은 2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 사무실에서 소속 직원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 이영식 회장과 ‘청렴한 부안 만들기 청렴협력체 회의’를 실시했다.

 

 

기획감사담당관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는 부안 지역의 반부패·청렴활동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지난 3월 청렴협력체를 구성하고 반부패·청렴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기획감사담당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는 이번 청렴협력체 회의에서 ‘2021년 청렴한 부안 5無 운동(갑질행정,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의 구체적인 실천방법과 그 추진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자들은 민·관의 청렴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다.

 

 

한동일 기획감사담당관은 “민·관이 협력한 청렴활동 추진으로 부안군의 소통하는 청렴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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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