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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제12회 향토문화발전세미나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문화원이 주최하고 향토문화연구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토문화발전세미나』가 오는 12월 6일 오후 4시 30분, 제주팔레스호텔 2층 연회장에서 개최된다.

 

 

‘NOW, 오늘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주시 서부권 해안포구’,‘제주도 장례풍속’,‘제주 전래 울담·올렛담과 마을 폭낭’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해 위드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세미나 참석 인원이 80명 이하로 제한되며, 참가 신청은 사전 선착순으로 12월 3일 오후 5시까지 제주문화원 사무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향토문화연구회는 제주문화원 문화대학 수료생, 제주문화원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제주 지역 전래의 생활문화를 발굴·조사하고 있다.

 

 

또한 제주문화원은 지역 문화의 계발, 연구조사 및 문화진흥을 위한 목적으로 1994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특수법인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우리 고유의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활성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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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