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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사를 배출하는 이천새일센터, 지역의 부족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월 26일 디딤돌취업지원사업 동아리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이천새일센터는 디딤돌취업지원사업을 통해 강사들을 지원하여 이천시의 부족한 강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2021년에는 4개의 학습동아리를 선정하여 46명의 강사들을 지원하였고 이중에 44명이 강사의 경력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이 날 동아리들은 2021년 눈부신 활동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술치료, 역사논술, 창업, 독서치료 4개 동아리는 이천새일센터에서 전문성 강화 교육과 강의처 지원을 받아 도서관, 학교, 여성회관, 박물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창의적이고 힐링이 되는 강의를 맡아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서 지치고 힘든 어린이와 성인들의 꿈을 키워주고 힘을 주는 수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7년째를 맞이하는 디딤돌취업지원사업은 그동안 아동요리, 생태세밀화, 코딩과 드론, 스톱모션애니메이션, 진로진학상담, 창의수학, 박물관해설사 등 해마다 다양한 과목을 선정해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배출하여 지역의 부족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한미연 여성정책과장은 훌륭한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우수한 디딤돌 강사들을 격려하고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였으며 이천새일센터 이교선 센터장은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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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