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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천시, ‘전라남도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접수 개시

12월 23일까지 신청·접수, 소상공인 1인당 30만원 지급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순천시는 오는 12월 23일까지 ‘전라남도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을 신청·접수받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6월 30일 이전 개업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관내 18,000여개 업소 소상공인 사업체로, 업체당 3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다만, 제조업체는 10인 미만, 숙박·음식업종은 5인 미만 등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닌 소상공인이 해당된다.

 

 

대상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명원, 소상공인확인서 또는 건강보험 증빙서류 등 공통서류와 업체 특성별 추가서류를 첨부하여, 오는 12월 23일까지 해당 사업체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누락되는 대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홍보 및 신청·접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라남도 소상공인 일상회복지원금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홈페이지 또는 순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순천시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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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