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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2021년 하반기 산업재해 예방 특별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사고예방 기틀 마련을 위해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하반기 산업재해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시에서 발주한 14개소 건설공사 및 읍면동 사업장 17개소이다.

 

 

중점 지도·점검 사항은 떨어짐 방지, 끼임 방지, 보호구 착용 등 3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와 관계법령에 의한 안전조치 의무사항에 대한 이행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 산하 근로자와 공중이용시설물의 종사자, 이용자를 위해 사업 부서별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01.27.)에 앞서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안전한 근무환경 구현을 위해 읍면동 사업현장 담당공무원에게 필수품인 안전모와 안전모 거치대를 지급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특별자치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라 공공 재해 감축과 시민 안전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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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