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특허청, '자율주행 지식재산 전략 토론회(forum)' 개최

자율주행산업 특허경쟁력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특허청 자율주행특허연구회는 11월 25일 13시30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역삼동)에서 『자율주행 지식재산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자율주행 관련 최근 특허 및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기술개발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에는 자율주행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자율주행분야의 특허·산업경쟁력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연구 및 기술개발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포럼은 ‘자율주행 특허 동향’ 및 ‘자율주행 정책·기술개발 동향’을 각 주제로 하는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에서 특허청 자율주행특허연구회가 ❶자율주행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차’, ❷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❸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에 대해 최근 특허 동향과 앞으로의 기술개발 방향을 발표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에서 자율주행 정책동향과 혁신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현대모비스(주)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자율주행 최신 기술개발과 표준화 동향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한, 이번 포럼 행사장에 심사관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1:1 맞춤형 지식재산권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기업을 찾아가는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특허청 서을수 융복합기술심사국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자율주행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핵심기술 개발과 함께 우수한 특허를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포럼의 논의내용이 앞으로 연구개발 방향이나 투자전략 수립에 활용되어 자율주행 산업의 특허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