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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방문 조달교육’ 실시

중소기업 공공시장 진입 위한 실무중심 조달전문교육 진행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조달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조달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조달청과 중소기업중앙회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중소기업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다수공급자계약, 혁신지향 공공조달, 조달우수제품, 벤처나라 이용, 물품 등록 등 공공조달 참여를 위해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실무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중소기업은 다수공급자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가점이  부여돼 공공조달 진입과 공공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019년 11월 상호간 교육 콘텐츠, 시설 등을 공유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교육, 자문 등 협업을 해오고 있다.

 

 

나석영 조달교육원장은 "이번 교육은 조달청 담당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해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수한 중소기업이 공공시장에 진입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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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