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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공 건설현장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한파, 폭설, 강풍 대비… 시설물 안전과 근로자 건강관리 점검 강화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조달청은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건설사업관리자, 시공사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공공 건설현장에 대한 동절기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조달청이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로 관리 중인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건립사업 등 18개 건설현장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파와 강풍에 대비하여 가설물의 안전, 임시전력 사용상태, 화재 안전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취약점은 즉시 보완하고 필요한 경우 부분 작업 중지 등으로 재난사고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근로자 건강관리 대책과 관련하여 보온장비 지급, 휴식시간 보장 및 따듯한 음료제공, 휴게시설 설치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백승보 시설사업국장은 "안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관리에 취약한 공사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신속한 개선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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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