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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천시,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여순 10.19사건’ 교육

순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순사건을 바르게 알린다!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순천시는 시민과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의미와 여순사건을 알리기 위해, 순천시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5일 선비문화체험학습관에서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0일, 교육실천회복공동체(정담회)에서 다룬 ‘순천 청소년들과 나누고 싶은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에서 나온 후속 조치로 순천을 소개하는 해설사들이 먼저 여순사건을 바로 알고, 널리 알리는 것이 좋겠다는 공감대 형성이 있었다.

 

 

순천대 여순연구소 임송본 연구원의 강의가 진행되고, 청소년 교재용 여순 역사만화 ‘동백꽃 필 때까지’만화 중 일부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물은 12월 말까지 전시되어 선비문화체험학습관을 방문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시 평생학습과 관계자는 “여순사건을 바르게 알아야 바르게 알릴 수 있다.”면서 “관광객을 가장 밀접하게 접하는 해설사들이 순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순사건을 바르게 알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비문화체험학습관은 2018년 3월에 개관하여 매년 지역 학생들의 전통문화 체험 및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남산초 등 20개 학교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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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