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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는 23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규모 재난 피해를 대비하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하여 행정안전부의 방침에 따라 현장이 아닌 토론 중심의 훈련으로 간소화하여 실시되었고, ‘대형 지진 발생으로 인한 건축물 붕괴 및 화재발생’을 주제로 하였다.

 

 

이천시 13개 협업부서와 5개 유관기관(이천소방서, 이천경찰서, 육군 제5779부대, 육군 제7135부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총 28명이 참여해 재난발생보고부터 수습 복구단계까지 4단계에 걸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체계를 점검하였다.

 

 

시는 본 훈련에 앞서 훈련의 내실을 갖추고자 2차례의 기획회의를 갖고 훈련내용을 검토·확정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금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우리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을 통해 안전문화 의식을 확산시키고, 보다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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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