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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결혼이민자 대상 ‘Fun한 가족밥상’ 운영

결혼이민자 28명(회당 14명) 대상 한국요리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창원시는 22~23일 이틀간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남창원농협 문화센터에서 결혼이민자를 대상 ‘펀(Fun)한 가족밥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음식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식습관문화 차이해소를 통해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 지원을 위한 마련되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 내손으로 만드는 밑반찬(우엉고추잡채, 애호박새우젓볶음, 어묵꽈리볶음) ▲23일 내손으로 만드는 집밥(오삼불고기, 꼬막야채무침)등을 으로 진행되어 다문화가족의 실제적인 식생활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요리를 요리선생님과 함께 만들어보니 재미있고 즐거웠다”며 “오늘 저녁에는 가족들을 위해 오삼불고기를 해봐야겠다”며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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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