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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장성군, 거버넌스 강화해 푸드플랜 ‘성공 추진’ 도모

지역농협과 간담회 통해 협력 방안 마련… 군, 내년도 거버넌스 지원 강화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전국 최초로 정부‧지자체‧농협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푸드플랜을 추진 중인 장성군이 거버넌스(민관합치) 강화에 나섰다.

 

 

군은 최근 지역농협과 간담회를 갖고 푸드플랜 내 농협의 역할에 대한 연구용역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서 군‧농협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폭넓은 의견 교환 시간을 가졌다.

 

 

푸드플랜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먹거리 관련 민간 주체와의 소통과 협력이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협경제지주 하명곤 상무는 “장성군과 농협의 푸드플랜 협력모델은 대표적인 선도 사례로 꼽히게 될 것”이라면서 농협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약속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푸드플랜은 장성을 부자농촌으로 이끌어 줄 혁신적인 사업”이라면서 “거버넌스의 힘을 바탕으로 중소농업인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새로운 장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 거버넌스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도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를 토대로 거버넌스 활동 지원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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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