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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인권경영시스템’인증 2년 연속 획득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자치구 시설관리공단 최초로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제도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침과 목표를 정하고, 실행요건을 갖추었는지 여부를 심사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인권 관련 매뉴얼 수립, 인권영향평가 실시,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등 지속적인 인권경영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인증을 획득하였다. 특히, 맞춤형 인권교육, 내•외부 이해관계자 대상 인권 모니터링, 노약자 이용환경 개선 등 인권 문화 확산 부분에 대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자치구 공단 중 가장 먼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강순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인권경영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공단 운영과 관련된 인권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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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