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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도시철도, 열차 이용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취약요소별 맞춤형 캠페인 진행,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 마스크 배부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2일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16시~18시)에 맞춰 반월당역 환승 통로와 1․2호선 열차내에서 승객들을 대상으로‘열차 이용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5년간 안전사고 발생 빅데이터를 활용해 승객 넘어짐 사고와 출입문 끼임 발생 현황을 시간, 장소 등 특성별로 분석해 취약 요소별 맞춤형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열차 내 넘어짐 안전사고는 60세 이상 승객이 전체 사고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출입문 끼임 사고는 1․2호선 반월당 환승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열차 승차 중 객실 손잡이 잡기”, “무리한 승․하차 금지”에 대한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승객들에게 방역 마스크 1천 장도 무료로 배부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앞으로도 승객들이 열차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라며“안전한 도시철도 이용을 위해 무리한 승․하차 금지, 객실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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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