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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창군, 코로나19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준수 당부!

위반 시 이용자 10만 원, 시설관리자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거창군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과 같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의무적용시설 이용자들에 대하여 해당시설 이용 시 접종완료확인서나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결과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접종증명‧음성확인제’는 11월 1일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서 감염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등)에 적용된다.

 

 

따라서 해당시설의 관리자는 만19세 이상의 성인이용자에 대해 반드시 ▲예방접종증명서 ▲PCR 음성확인문자(발신일로부터 이틀까지 유효) ▲격리해제확인서(코로나19완치자/6개월까지 유효) ▲의학적사유에 의한 접종예외자의 경우 예외증명서 중 하나를 확인해야 한다.

 

 

이를 위반 시 이용자에게는 위반 횟수별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시설관리자에게는 1차 위반 시 150만 원, 2차 위반 시 300만 원의 과태료부과 및 영업중단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최근 확진자 역학조사 과정에서 관내 목욕시설에서 이를 위반한 사실이 적발되어 시설관리자 및 이용자에 대하여 과태료처분이 내려진 바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2주일, 기타 의무시설의 경우 1주일의 계도 기간을 거쳐 시행 중이다”며 “의무적용시설 이용자께서는 반드시 예방접종증명서 등을 제시해 주시고 시설관리자께서는 이용자가 유효한 확인서 등을 가지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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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