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이천시,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총 535개 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중 13곳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500만원의 특별교부세도 받는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5개 영역에 대해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실태평가단을 구성하여 종합 평가한다.

 

 

특히, 이천시는 지역특성(도자기 판매업소)·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반려동물, 약국현황, 노인장애인보호구역 등) 개방과 뉴딜사업의 청년인턴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019년도 2,576건의 공공데이터 활용 건수는 2020년 8,861건으로 3배 넘게 증가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지역발전이 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발굴에 더욱 힘쓰고, 설문조사를 통해 수요자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양질의 공공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