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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장애인 안심생활지원 스마트홈케어 서비스 이용자 모집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에서는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3일까지 장애인 안심생활지원 스마트홈케어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홈케어 서비스는 게이트웨이, 활동량감지기, 응급호출기, 스마트전등 등 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한 안전장비 설치로 스마트홈시스템 및 응급상황 시 119로 연결되는 지역사회 응급안전망을 구축하여 장애인 가구의 안심생활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가구이며,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를 받고있는 가구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창구로 방문해 접수하면, 12월 중 서비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비스 설치와 모니터링은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에서 통합 관리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많은 위험에 노출되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스마트홈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공백 최소화와 안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2019년부터 총 280가구에 스마트홈케어 서비스를 설치 지원했으며, 응급상황출동 및 상황 발생 151건을 안전하게 조치하는 등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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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