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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문화예술회관, 칸타타로 한가을 밤의 낭만을 수놓다!

30일 저녁 7시 30분 로비…경상콘서트콰이어 등 출연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칸타타로 한가을 밤의 낭만을 수놓는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로비에서 리버사이드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

 

 

아동문학의 거장, 이원수 선생의 작품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경상콘서트콰이어와 진주시 소년소녀합창단, 소프라노 김효주, 테너 김태형, 바리톤 손범우가 함께한다.

 

 

경상콘서트콰이어(예술감독 최강지)는 경남 지역 유일의 민간 전문 합창단으로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2016년 경상오페라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으며, 전욱용 상임지휘자의 취임과 함께 2020년 경상콘서트콰이어로 재탄생되었다. 부산과 경남, 전남 등 전국을 무대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페라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진주시 소년소녀합창단은 서부경남지역 소년소녀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합창음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2021년 6월에 설립되었다. 음악적 재능과 합창에 열의가 있는 초·중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재육성 및 지역민의 정서함양을 도모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의 테마가 ‘고향의 봄’인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향수에 젖어드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날에는 ▲고향의 봄 ▲종달새 ▲바람에게 ▲오빠 생각 ▲산새 ▲진달래 ▲이 아름다운 산하에 등 아름다운 가사와 주옥같은 멜로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과 손 소독, 발열확인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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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