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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지털뉴딜의 미래, 정보통신기술 기기산업이 이끈다”

'2021 정보통신기술 기기산업 축제(페스티벌)' 확장가상세계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뉴딜의 핵심 산업인 정보통신기술 기기산업의 최신 기술을 살펴보고,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2021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 행사를 11월 24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네트워크·컴퓨팅·3D프린팅 3개 산업을 중심으로 ICT 기기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종합행사로, 메타버스를 활용해 언택트로 개최된다.

 

 

“디지털뉴딜의 미래, ICT 기기산업이 이끈다”라는 주제로 ▲개회식, ▲기조강연, ▲전시회, ▲컨퍼런스의 세부행사로 나뉘어 진행되며, 네트워크 자동화 기술 동향, HPC(고성능컴퓨팅) 글로벌 기술 트랜드, 3D프린팅 기반 제조공정 혁신 등 다양한 주제로 성과물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바로 이어지는 기조강연에서는 장병탁 서울대학교 AI연구원장이 “ICT 산업동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라는 주제로 ICT 산업의 글로벌 최신동향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회(11:00∼17:00)”는 총 29개 부스를 네트워크, 컴퓨팅, 3D프린팅 산업별 섹션으로 나누어 준비되며, 메타버스를 통해 참여기업 홍보 영상, 브로슈어, 소개 페이지 제공은 물론 기업 담당자와 부스 방문자의 실시간 화상 상담도 가능하여 우수 중소업체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컨퍼런스(13:30∼17:00)”에서는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가네트워크 기술 양자암호기술 적용사례, 국산 서버의 대안으로서 ARM 서버, 금속3D프린팅 시뮬레이션 기술 등 ICT 기기 시장과 기술 발전 전망을 다양한 시각에서 짚어본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부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을 기회로 ICT 기기 산업 및 전후방 산업에 파급효과를 극대화하여 ICT 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상세한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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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