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완도군, 내년 3월 15일까지 도로 제설 체계 가동

제설 자재 확충 및 부서별 제설 담당 구역 설정·운영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완도군은 겨울철 폭설에 대한 사전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설 및 결빙 시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제설 대책 기간은 내년 3월 15일까지이다.

 

 

군은 지난 18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추진 회의」를 개최하여 읍면 제설 담당자에게 제설 대비와 취약 구간 중점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제설 자재를 확충함은 물론 보유하고 있는 염화칼슘 살포기 14대에 대한 점검 및 수리를 완료했다.

 

 

특히 제설 대상 지역이 넓은 완도읍과 군외면은 염화칼슘 살포기를 각 1대씩, 12월 중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부서별 담당 구역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완도경찰서, 완도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차재철 안전건설과장은 “도로 결빙 및 위험 구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제설 자재 확충과 비상근무 체제를 강화하여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