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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북교육청, 제3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개최

SW-AI와 함께하는 일상 회복 프로젝트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의성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에서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컴퓨터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마라톤 하듯 장시간 쉬지 않고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뜻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당초 개최일 보다 4주 연기해 단계적 일상 회복 시기에 맞춰 열렸다.

 

 

‘SW-AI와 함께하는 일상 회복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19일 온라인 예선에서는 224명(56명)이 참석해 개회식, 오리엔테이션, 협업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으로 협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팀별로 제출한 작품 기획안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이 결정됐다.

 

 

20일 본선에서는 80명(20팀)이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에서 SW-AI교구(보드, 센서 등),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을 이용해 작품 기획안을 실제 작품으로 완성했다.

 

 

해커톤 대회는 기존의 신속하게 정답을 찾는 컴퓨터 대회와는 달리 아이디어의 참신성, 팀원 간의 협업 능력, 결과물에 대해 청중들의 공감 지수 등 정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대회인 만큼 작품 시상도 공감 투표를 통해 우위 없이 창의융합, 아이디어, 지속발전, 공감상 등으로 수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SW-AI 꿈나무들이 대회를 손꼽아 기다렸을 것이다. 대회를 최대한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격려를 전하며, 오늘의 대회 경험이 학생들 미래의 큰 일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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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