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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북의 특색사업으로 미래과학 책임질 인재 양성에 힘써

제17회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20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지도교사 및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연구논문 발표회'를 열었다.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은 학생 중심의 현장 체험 과학연구를 통한 과학적 탐구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신장하고, 지역의 대학 및 과학 관련 유관 기관과 연계한 전문적인 연구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과학자로서의 품성과 자질 함양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우수 이공계 인력 양성과 학교 현장의 연구 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은 2005년에 시작해 17년째 운영되고 있는 경북교육청만의 특색 사업으로 1,146명이 수료했다.

 

 

지난 3월에 선정된 24팀의 연구팀은 수학, 과학, 정보(AI), 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제를 선정해 자율탐구프로젝트팀(3팀), 기초과학탐구팀(11팀), 전공심화탐구팀(10팀)이 연구를 진행해 왔다.

 

 

지난 8월 21일 중간발표회에 이어 이번 발표회를 통해 연구 활동 과정과 결과를 서로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예비 과학자로서의 역량을 펼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학교 현장 연구 중심의 프로젝트로 과학에 대한 탐구 능력과 연구 방법을 익히고, 미래 과학자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과학자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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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