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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21회 양구군 양성평등대회

여성복지 유공자 6명 포상, 양구여고생 5명에 차세대 여성 장학금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21회 양구군 양성평등대회가 조인묵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협의회원, 일반주민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23일 오후 1시부터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양성평등대회에는 코로나19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과 PCR검사 결과 음성이 확인된 주민만 참가할 수 있다.

 

 

개회식에서는 봉사활동 경력 5년 이상이면서 여성복지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여성복지 유공자 6명에 대한 포상이 실시되고, 양구여고생 5명에 1인당 30만 원씩 총 150만 원의 차세대 여성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코로나19 극복 힐링 콘서트가 열려 퓨전국악 공연과 함께 초대가수 박주희 등 가수들이 출연하며, 경품 추첨도 열린다.

 

 

이밖에 혈압·혈당·체지방 측정 등 간단한 건강검사와 치매예방 및 정신건강을 홍보하는 캠페인 등 각종 사업을 홍보하는 행사가 진행되며, ‘성 평등한 정치참여, 함께하는 양구!!’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인증사진을 찍는 포토 존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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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