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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안군, 단계적 일상회복 안심식당 71개소 지정 운영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준수 등 심사 통해 선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안군은 안전한 식사문화 환경조성과 식당이용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생활방역지침 등을 실천한 일반음식점 71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지정업소를 우선으로 지정했으며 신규업소는 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심사를 실시한 후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시설 또는 손 소독용품을 비치해야 지정될 수 있다.

 

 

신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31개 업소는 전면에 표지판을 부착해 소비자들이 안심식당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위생용품도 지원해 영업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영업할 수 있게 했다.

 

 

군은 연 2회 안심식당의 생활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생활방역지침 미 이행 시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손님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을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할 것”이라며 “안심식당 지정을 계기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해 나가는 외식업계 경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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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