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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안군 재무과-NH농협 부안군지부, 청렴캠페인 전개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부안 5無 운동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안군 재무과는 지난 19일 NH농협 부안군지부를 찾아 직원들과 함께 청렴한 부안군 5無(갑질관행·불친절·부당지시·금품수수·향응접대)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시행된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익침해행위, 공익신고자 등의 보호, 공익신고에 따른 보상 등에 대해 홍보했으며 전 직원이 적극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재무과와 부안군지부는 지역단위 반부패‧청렴활동 네트워크를 형성해 부패방지 체계를 확립하고자 지난 3월 청렴협력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12월 말까지 청렴교육, 인식개선을 위한 실천운동 등을 통해 민‧관 청렴협력을 증대할 예정이다.

 

 

이영흔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부안군지부와 함께 주기적인 청렴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부안군을 만들고 생활 속 청렴문화가 정착돼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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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