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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 중구, 동절기 도로시설물점검 및 제설대책 추진

도로제설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도로환경 제공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전 중구는 동절기 대비 도로시설물 사전점검 및 제설대책 사전준비를 이번 달까지 완료하고, 12월부터 도로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구는 동절기 결빙을 대비해 ▲도로 물고임 등 파손부위 포장보수 ▲주요도로 및 외곽도로 제설함 배치 ▲친환경제설제 및 모래주머니 등 제설자재 확보 ▲제설장비(살포기, 제설삽날 등) 사전 가동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구는 현장점검 및 현지보완 후 올해 12월 1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도로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15톤 덤프트럭, 굴삭기 등 제설장비 6대를 동원해, 강설 시 주요도로와 외곽도로의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설‧폭설의 증가로 겨울철 안전사고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설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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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