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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의 '기업 맞춤형 마케팅* 판로 지원'나선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과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주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인 '유망기업 미래 혁신기술 융복합 패키지 지원 사업'의 하나로 다음 달 11일 까지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마케팅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으로 공공판로 컨설팅과 e- 브로슈어 제작, 신기술 유망제품 수요처 매칭 간담회 지원 등을 돕는다. 대상기업은 25개 기업이다. 공공판로 컨설팅은 각종 입찰정보 제공과 정부및 지자체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데 대상은 10개 기업이다. e-브로슈어 제작 지원사업은 코로나 19로 수출상담회, 전시회 등이 온라인으로 변형됨에 따라 e-브러슈어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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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