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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OECD인프라투자펀드 '1조원 수탁'

KB자산운용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의 전력,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센터, 광 섬유 네트워크 등 인프라 시스템에 투자하는 '글로벌 인프라 펀드' 수탁고가 1조 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인프라 대출펀드 운용사인 호주 AMP캐피탈과 협력해 운영하는 펀드로 운용기금 상환금을 제외한 운용규모가 1조원 을 돌파했다. 현재 펀드의 누적 투자 금액은 2조원이다. KB 자산운용은 지난해부터 미국인프라펀드와 유럽인프라펀드에 각각 2,2000억원, 캐나다 발전소 선순위 대 출펀드에 450억원, 자체 블라인드 펀드 내 호주 민관협력사업 및 영국광통신에 선순위 대출 900억원 등 다양한 해외인프라펀드 투자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 2017년 8,300 억원, 1019년에 2조 6,000억원 수준에서 현재는 3조 2,000억원 선으로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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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