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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3월 무역적자 5,6%↑...84조원규모 '최대'

미국의 3월 무역수지가 역대 최대 적자를 경신했다. 美상무부는 지난 3월상품* 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744억달러(약 83조 6,000억원)로 전월보다 5,6%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2월 달에 적자 705억 달러로 '역대 최대'기록을 세웠던 마이너스 기록을 한달 만에 다시 쓴 것이다. 3월 무역수지 적자는 블룸버그통신이 예상했전 예측과 거의 같았다. 수입은 6,3% 증가한 2,745억 달러(약 308조 5,000억원)신기록을 세웠고, 수출은 2,000억달러(약 224조 8,000억원)로 6,6%늘었다. 미국의 경제회복에 속도가 붙으면서장남감, 의류, 휴대전화, 가구 등 각종 소비재 수입이 급증한 영향이라고 마켓워치는 분석했다. 특히, 미국의 대중국 상품수지 적자는 11,6% 급증한 277억달러(약 31조 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단일 국가 단위로는 최대폭의 적자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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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