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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5단체장 서명 '이재용 사면건의서' 곧 '靑 전달'

경제 5단체장들이 직접 서명한 '이재용 사면 건의서'가 빠르면, 오늘(27일) 중으로 청와대에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경식 한국 경영자총연합회 회장은 "경제 5단체장들이 도장을 찎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서'가 곧을 제출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건의서 작성에 경총을 비롯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등이 참여하여 단체장의 명의로 직접 서명날인을 했지만 전국경제인 연합회 (전경련)은 협의 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건의서는 신중한 협의와 논의 끝에 단순한 '건의서'라는 말 대신 '문재인대통령께 드리는 글'이라는 형식으로 작성되어 전달하기로 결정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 5단체장들이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서를 제출키로 한 것은 코로나 19의 장기화 속에서 빚어지고 있는 최근의 글로벌 시장 상황과 한국재계의 역할과 책무, 결속을 통한 '하나 된 목소리와 대응'등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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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