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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V트렌드 코리아 2021' 6월 개최...'신차 경연장'

글로벌 미래전기차 시장에서 '코리아'의 명성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서울 코엑스에서 'xEV트렌드코라아 2021' 전기차 전시회가 열린다. 관전 포인트는 과연 우리 국민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껴보는 한국 미래 전기차 수준이 '몇점짜리'인가를 직접 가늠해 볼 수 있다는 기회라는 점이다. 왜? 한국의 전기차에 대해 세계 주요국들이 경쟁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게 흥미롭다. 6월 9~12일까지 열릴 이번 전시회는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커엑스와 한국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총 100개 기업들이 자신들의 신제품들을 출품하여 경연한다. 전기차 신차를 비롯하여 자율주행, 커넥티드서비스, 인공지능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우리의 관심도 관심이지만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한국의 기술 정도'와 전략 측정을 위한 외국 경쟁 기엄 관계자들의 참관이 드들어 질 전망이다. 더우기, 올해는 아시아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 배터리 2021'과 동시에 열리는 만큼 차세대 전지와 배터리 소재및 부품, 장비 등 우리나라 배터리 산업의 현황도 살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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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