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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두산퓨얼셀 지분전량 '인수' 추진

두산중공업은 20일, (주)두산이 보유중인 두산퓨얼셀 지분전량을 현물출자 형식으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대신 제 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해 (주)두산에 배정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이 (주)두산으로부터 현물출자 받는 주식은 5,117억원 상당의 보통주와 325억원 어치의 우선주로 총 5,442억원 규모이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1월 (주)두산 대주주로 부터 두산푸얼셀 지분 15,6%를 증여 받은데 이어 이번에 (주)두산 보유지분 14,7%를 현물 출자 받는 것이다. 출자 후 두산중공업의 두산푸얼셀 총 지분은 30,3%로 늘어 난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지분인수는 두산푸엘셀과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끌어 올리면서 친환경에너지 사업에 가속도를 보태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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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