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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산유국 美에 휘발유 첫 수출

현대오일뱅크가 사유국이자 석유 강국인 미국에 처음으로 휘발유 온제품을 수출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올 2분기 중 약 30만 배럴의 휘발유 완제품을 수출하는 데 현대오일뱅크의 대미 휘발유 완제품 수출은 처음이다. 이번 히발유 완제품 수출은 텍사스 지역 등에 몰아닦친 기록적인 한파로 석유제품 재고가 거의 소진, 안정적 공급에 문제가 발생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세계 최대 휘발유 시장인 미국은 공급이 늘 수요보다 많아 일부를 남미지역 등에 수출해왔다. 특히, 기타 석유 정제나라의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미국시장이 정제마진이 낮아 그동안 별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하지만, 시장 다변화라는 측면에서 이번 대미 석유완제품 수출은 향후 전망에 대한 좋은 시금석이 될 수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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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