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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모태펀드 조성'에 38개 펀드 출자'선정'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모태펀드 2021년 정시출자 사업'으로 최종 38개 펀드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38개 펀드에 모태펀드가 6,200억원을 출자하면 민간투자자금 약 8,000억원을 추가돼 올해 총 1조 4224억원 규모의 자금이 조성된다. 이번 사업엔 총 132개 펀드가 신청해 3,1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종 선정된 '벤처 펀드'는 올 상반기 펀드 조성을 마무리해 한국판 뉴딜분야와 혁신성장, 코로나 19로 피해 를 입은 분야 등에 자금이 투입할 예정이다. 한국판 뉴딜사업을 지원하는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부문에선 비대면, 바이오, 그린뉴딜, 멘토기업 등 분야에 20개 펀드, 7,000억원이 조성된다. 세부적으로는 비대면 10개 펀드 3, 750억원, 바이오 1개 펀드 1,250억원,그린뉴딜 5개 펀드 1,250억원이 각각 선정됐다. 대기업과 유니콘 기업 후원자로서 펀드 조성에 참여하는 멘토기업 메칭분야에는 4개 펀드 750억원이 선정됐다.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분야와 3대 신산업(시스템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헬스) 분야에는 1,000억원 상당의 펀드가 결성된다. 벤처를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스케일업 펀드에는 2,500억원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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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