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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서비스, 국내 LCC* 119헬기 '정비맡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자회사인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와 정부기관 헬기의 정비업무를 맡는다. 지금까지 이 정비 업무는 외국기관들이 전량을 독점해 왔다. KAEMS는 최근 중앙 119구조본부 및 티웨이항공, 제주항공과 각각 정비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KAEMS는 지난 22일 중앙119구조본부와 EC-225정비계약을 체결했는데 국내 업체가 EC- 225 정비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KAEMS는 지난 23일 티웨이항공과 제주항공의 민항기 21대에 대한 전비계약도 체결했다. 이 회사는 2019년 B737기종에 대한 미국 연방항공청(FAA)정비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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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